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 4곳에 대한 매출액 합계가 총매출의 83.57%(273.4억원)로 고객 집중도 높음.
2025년 12월 31일 기준 종가 37,550원. 최근 6개월(2025.712) 주가는 22,150원52,300원 범위에서 급등.
주목할 변화
NP-201(펩타이드 기반 섬유증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2025년 5월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체결. 총 계약금액 USD 435,000,000(약 5,953억원) — 계약금(Upfront) USD 8,000,000 + 개발·누적판매 마일스톤 USD 427,000,000 + 순매출액 4% 로열티. 물질공급계약도 체결되어 임상용 의약품 공급 진행 중.
유럽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 획득(OCS-B, Regenomer).
신제품 ‘펩티콜 이지그라프트 오스(PeptiCol EZgraft Oss)’ 출시.
신장섬유증 적응증 후속 파이프라인 NP-401 개발 착수.
2025년 실적 흑자전환으로 관리종목 지정요건(자본잠식 관련) 미해당 지속.
2026년 1월 제8회 전환사채 일부(937주, 약 1,978만원) 전환청구권 행사, 발행주식총수 11,365,904주로 증가(보고서 기준일 이후 사건).
사업 부문별 요약
조직재생용 바이오소재: 매출 198.6억원(비중 60.7%). 치과용 골이식재·차폐막 등. 스트라우만·노벨바이오케어 등 세계 1·2위 임플란트 기업向 공급, 중국 NMPA 판매허가 보유.
구강보건제품: 매출 3.9억원(비중 1.19%). 항생연고·시린이치료제 등.
기타수익 및 상품매출: 124.7억원(비중 38.1%) — NP-201 기술이전 계약금 등 반영으로 전년(0.6억원) 대비 급증.
펩타이드 신약 파이프라인(신성장동력): 섬유증치료제(NP-201/NP-401), 비만·대사치료제, 근감소증치료제, 치주염치료제, 폐동맥고혈압치료제 등 다수 파이프라인 개발 중.
가이던스 및 전망
펩타이드 원료의약품 GMP 생산시설을 활용한 CDMO 사업으로 외형 성장 기대.
반려동물 치과 치료 분야를 시작으로 동물 헬스케어 사업(향후 동물용 의약품까지) 확장 계획.
NP-201 기술이전에 이은 후속 파이프라인(NP-401 등)의 마일스톤·기술이전 추가 성사 여부가 향후 실적 핵심 변수.
리스크 요인
매출 상위 4개 고객사 의존도 83.57%로 고객 집중 위험.
신약 파이프라인은 대부분 임상 1상~전임상 단계로 개발 실패·지연 리스크 상존.
기술이전 마일스톤·로열티는 임상 성공 여부에 연동되어 변동성 큼.
전환사채(제8회 등) 조기상환청구권 등 잠재 희석 요인 존재(BDT모형 적용 시 참조 신용등급 B- 회사채 수익률 사용 — 등급 자체가 공시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