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동물뼈(치과용 골이식재 원재료) — 마리당 매입, 2025년 단가 1,100,000원(3개년 동일)
- 콜라겐·포장재 등 주재료 — 2025년 원재료 매입 합계 19.5억원(조직재생용바이오소재 14.5억원, 구강보건제품 1.9억원)
- 미노사이클린염산염(구강보건제품 원료), 시린지 등
주요 고객사
- 스트라우만(Straumann) — 세계 1위 임플란트 전문기업, OCS-B Collagen·Clinplant·Regenomer 공급계약(stub)
- 노벨바이오케어(Nobel Biocare) — 세계 2위권 임플란트 전문기업, OCS-B·OCS-B Collagen 공급 확대 계약(stub)
- 휴온스 — Minocure·Clinplant 공급계약(stub)
- 미국 소재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사명 비공개) — 2025년 5월 NP-201 기술이전 및 물질공급계약 체결
-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 4곳에 대한 매출 합계가 총매출의 83.57%(2025년 기준) 차지
협상력 분석
공급 측면에서는 국내 조달 가능한 원재료(동물뼈 등)를 사용해 원가 통제력이 높은 편이다. 반면 판매 측면에서는 상위 4개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83.57%로 매우 높아 특정 고객사와의 관계 지속 여부가 실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다만 스트라우만·노벨바이오케어 등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을 과점하는 기업들과의 장기 공급계약을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 판매 채널로 기능하며, 대체 공급사로의 전환 장벽(인증·검증 비용)이 높아 협상력을 일부 상쇄한다. NP-201 기술이전 이후에는 특정 라이선시(미국 제약사)에 대한 마일스톤·로열티 의존도가 신규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