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윤정상은 세동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2003년부터 세동에 재직 중이며 2012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졸업, Boston University MBA 수료, 전 한화석유화학 근무 경력이 있다. 세동 브라질 종속회사(SDB) 대표이사도 겸직하고 있다.

주요 보유 종목

  • 세동 — 3,247,888주, 지분율 18.39% (2025년 12월 31일 기준, 최대주주)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