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세동(SAEDONG CO.,LTD.)은 1986년 설립되어 2001년 8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자동차 외장부품 전문 제조기업이다. 본사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윤정상이다. 금속압출·사출 기술을 활용해 도어벨트, 도어프레임 몰딩, 가니쉬 등 자동차용 외장부품을 개발·생산해 국내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인 현대자동차·기아 등에 공급하고 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 종속회사 SAEDONG BRASIL INDUSTRIA E COMERCIO AUTOPECAS LTDA(SDB, 지분 100%)를 두고 있다.

ETF코팅·PVD증착 도어벨트, 알루미늄 롤 포밍, 삼중 압출, 고광택 사출 등 경량화·고급화 신기술을 개발·적용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구분제40기(2025)제39기(2024)제38기(2023)
매출액189,440171,088169,895
영업이익9,10310,71212,555
당기순이익5,882-1,1529,802
매출액영업이익률4.8%6.3%-
ROE14.6%-3.3%-

별도 기준 매출액 177,303백만원, 영업이익 8,580백만원, 당기순이익 3,646백만원(2025년).

사업 부문

  • 세동_자동차부품 — 도어벨트·몰딩·사출물 등 자동차 외장부품 (매출 비중 약 96%)

주요 주주

밸류체인

→ 세동 밸류체인

경영진

  • 윤정상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
  • 박영애 — 부회장(사내이사)

신용등급

→ 세동 신용등급

리스크

  • 자동차 산업 경기 및 완성차 업체 생산계획 변동에 대한 높은 의존도 (직납 구조, OEM 방식)
  • 원재료(PVC, 복합수지, STAINLESS STEEL 등) 가격 및 환율 변동 리스크
  • 브라질 종속회사(SDB) 매출채권에 대한 대규모 손실충당금(177.7억원, 당기말) 설정 — 회수가능성 이슈
  • 전기차·하이브리드 전환 등 완성차 트렌드 변화에 따른 신기술 대응 필요성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