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심상균은 에스피시스템스의 설립자이자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각자대표)로, 25.4%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이다. 1988년 회사를 설립한 이래 12회에 걸쳐 이사로 선임되었으며, 대표이사 심효준의 부(父)이다. → 에스피시스템스 기업 페이지 보유 지분 대상기업지분율비고에스피시스템스25.4%최대주주, 대표이사 Citations 에스피시스템스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