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심상균은 1988년 에스피시스템스를 설립한 창업자로, 현재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각자대표)를 맡고 있다. 축적된 기업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 성장에 기여했으며, 총 12회 이사로 선임되었다(임기 ~2028.03.30). 최대주주로서 25.4%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이사 심효준의 부(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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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