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다솔은 에르코스 대표이사 김슬기가 2009년~2024년 대표이사를 겸직했던 특수관계법인으로, 에르코스 설립 초기(2014년) 유상증자를 통해 한때 최대주주 지위를 보유했다가 2016년 12월 최대주주 지위를 김슬기에게 재이전했다. 보고서 제출일 현재 에르코스 지분 27.17%(2,069,900주)를 보유한 관계회사(특수관계인)이다.
주요 보유 종목
| 기업 | 지분율 | 보유 주식 수 |
|---|---|---|
| 에르코스 | 27.17% | 2,069,900주 |
투자 성향
에르코스의 특수관계법인으로서 장기 보유 성격의 전략적 지분이며, 별도의 시장 매매 성향은 확인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