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이경호는 아나패스의 대표이사(사내이사)이자 최대주주입니다. 2003년 3월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2010.03~2013.01 조성대 대표이사 재임 기간 제외 후 2013.01 재취임), 서울대 전자공학과 석·박사 출신으로 Silicon Image 최고 기술 발명자, GCT Semiconductor 대표이사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보유 종목

기업보유주식수지분율
아나패스1,669,440주13.77%

투자 성향

경영권 지배를 위한 최대주주 지분으로, 투자보다는 창업자·경영자로서의 지배지분 성격입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