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아나패스(Anapass, Inc.)는 2002년 11월 주식회사 아나칩스로 설립되어 2004년 3월 상호를 아나패스로 변경했으며, 2010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팹리스(Fabless) 반도체 설계 업체입니다. 본사는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이경호입니다.

주력 제품은 디스플레이 패널의 핵심 시스템반도체인 T-Con(Timing Controller) 및 TED(TCON Embedded Driver) IC로, 고객사(패널업체)가 요구하는 사양에 따라 주문형반도체(ASIC)를 개발·공급합니다. 생산설비를 보유하지 않고 웨이퍼 생산부터 패키지·테스트까지 전량 외주(파운드리)에 의존하는 전형적 팹리스 모델입니다. 반도체 및 전자부품 모듈개발 사업 단일 부문으로 운영되어 별도 사업부문 정보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억 원, K-IFRS 별도 기준)

구분제22기(2023)제23기(2024)제24기(2025)
매출액7151,8221,082
영업이익45200202
당기순이익2718927
영업이익률6.3%11.0%18.6%

2025년 매출액은 스마트폰 OLED 패널용 TED 판매량 감소로 전년대비 40.6% 감소했으나, 고수익 제품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영업외 기타비용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85.6% 감소했습니다.

사업 부문

단일 사업부문(반도체 설계·개발·판매)으로 운영되어 별도 세부 부문 구분이 없으나, 품목 기준으로 아래 부문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주요 주주

밸류체인

→ 아나패스 밸류체인

경영진

  • 이경호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
  • 조성대 — 사내이사, 경영전략 담당
  • 최재유 — 사외이사

리스크

  • 미달러화 기준 판매·매입 구조로 인한 환율변동 위험.
  • 팹리스 구조상 웨이퍼(UMC 등)·패키지·테스트 전량 외주 의존.
  • 주요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 등 패널업체에 대한 고객 집중도.
  • 관계기업 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관련 파생상품(워런트) 평가손익 변동성.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