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김진하는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2006년)이자 대표이사, 최대주주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 학사·석사, CEIBS EMBA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안타증권 상해 수석대표를 역임했다. 설립 이후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까지 최대주주 지위에 변동이 없다.

주요 보유 종목

기업지분율보유 주식 수
린드먼아시아60.98%8,350,000주

기업 정보

→ 린드먼아시아 기업 페이지 — 대표이사 겸직

투자 성향

설립 이래 최대주주 지분을 유지하는 장기 보유 성향. 배우자 이인숙(12.05% 보유)과 합산 시 특수관계인 지분 73.03%로 경영권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