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린드먼아시아)는 2006년 7월 린드먼아시아창업투자㈜로 설립되어 2010년 3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고, 2018년 3월 1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벤처투자조합(VC) 및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를 결성·운용하는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서, 조합관리보수·성과보수·지분법이익을 주요 수익원으로 한다. 창업 초기보다는 확장단계 기업에 투자하여 해외진출·사업확장을 지원하는 포트폴리오를 지향한다. 2025년말 기준 운용 중인 투자조합·PEF는 총 10개, 운용자산(AUM) 약 9,578억원이다. 2025년 1월 홍콩에 자회사 LINDEMAN VALUE UP HUB CO., LTD.를 설립했다. 창업 이래 무차입 경영을 유지하고 있다 (2025년말 연결기준 부채비율 9.34%, 자기자본비율 91.46%).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영업수익)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96.6834.0036.7735.2%
202490.9442.1033.6146.3%
202574.3236.0329.8948.5%

2025년 영업수익은 전기 대비 약 18% 감소했는데, 이는 펀드 투자금 회수에 따른 관리보수 감소 및 연결대상 종속기업 지분법이익 축소에 기인한다(별도 기준 실적도 유사).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김진하60.98%대표이사·최대주주
이인숙12.05%최대주주 배우자
자기주식(신탁 포함)8.78%1,201,896주
소액주주16.06%3,297명

밸류체인

→ 린드먼아시아 밸류체인

경영진

  • 김진하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 본인
  • 박춘상 — 사장(사내이사), 투자심사 담당
  • 채현주 — 사외이사

계열회사

리스크

  • 펀드 투자금 회수 주기에 따른 관리보수·지분법이익 변동성 (2025년 영업수익 전년 대비 약 18% 감소)
  • 국내 기관전용 사모펀드 시장의 대형 GP 쏠림 및 신규 GP 진입에 따른 업계 양극화
  • 글로벌 경기 둔화·M&A 시장 침체에 따른 투자 집행 축소 (2024년 업계 투자집행 규모 전년비 -25.8%)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