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김원우는 NICE홀딩스의 최대주주(개인)이자 사내이사로, 디지털전략본부장 및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2021년 3월 최대주주인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되었으며 이후 연임 중이다. 에스투비네트워크(주)의 사내이사·대표이사도 겸직한다.

주요 보유 종목

기업지분율비고
NICE홀딩스25.30%최대주주
서울전자통신30.4%최대주주 (KOSDAQ)

투자 성향

지배주주로서 경영 참여형 장기 보유.

Citations 참조

→ 개인 최대주주로 별도 기업 페이지 없음.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