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서울전자통신(주)(영문명 SEOUL ELECTRONICS & TELECOM, 코스닥 033770)는 1983년 설립되어 1999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전자부품 제조기업이다. 인천시 부평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대표이사는 남화성이다.

사업은 두 부문으로 구분된다.

  • 전원사업부문: 트랜스포머(Power Trans), SMPS(Switched Mode Power Supply) 등 가전제품용 전원부품 생산. 세라젬, 청호나이스, LG이노텍, 린나이, 경동원 등이 국내 주요 거래처이며, SONY·YAMAHA·ONKYO 등 해외 전자업체에도 공급한다.
  • ODM사업부문: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KIOSK, 노트북 터치패드, 전기차 완속충전기, 전자담배 카트리지 등을 생산한다. 전기차 완속충전기는 자사 SMPS 기술을 활용해 2023년 목적사업에 추가, 2025년 1분기 스마트제어형 충전기 초도 출하를 완료했다. 전자담배 카트리지는 KT&G向으로 양산 중이다.

해외 종속법인으로 SET VINA Co.,Ltd(베트남), Seoul Electronics(M) SDN. BHD.(말레이시아), Seo Kyeong(H.K.)Electronics Ltd.(홍콩, 자재 소싱)를 두고 있다.

NICE그룹 계열사로, 최대주주는 개인 김원우(지분 30.4%)이며 NICE홀딩스 임원들이 이사회에 겸직 참여하고 있다.

2025년 4월 15일을 기준일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무상감자(액면가 500원→100원)를 실시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구분2025년(제43기)2024년(제42기)2023년(제41기)
매출액337.3358.2345.9
영업이익(손실)(16.1)(22.3)(37.6)
당기순이익(손실)(53.4)(27.4)(145.5)

3개년 연속 연결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2025년 무상감자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자산총계 394.7억원, 부채총계 307.2억원, 자본총계 87.5억원(2025.12.31 기준, 연결).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 서울전자통신 밸류체인

경영진

  • 남화성 — 대표이사(사내이사)
  • 원성문 — 사내이사(경영지원)
  • 신종철 — 기타비상무이사(경영지원)
  • 정범진 — 사외이사
  • 이학영 — 감사

리스크

  •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로 수익성 취약, 자본잠식 우려(자본총계 87.5억원 vs 자본금 69.6억원 감자 이후)
  • ODM사업부문 가동률 23.5%로 저조 (전원사업부문 80.6%)
  • 신규 사업(전기차충전기·전자담배)의 매출 기여도 아직 제한적
  • 특정 거래처(세라젬, KT&G 등)에 대한 매출 의존도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