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두건·방화복·헬멧·방열복 등 소방·산업용 피복류 제조와, 과학화교전훈련체계(MILES), 지상레이저 표적지시기, 장갑차 후방카메라 등 국방 신사업을 포괄한다. 전기차 화재진압 솔루션, 생활안전 제품(B2C)도 포함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2025년(연결) 매출 기준:
| 품목 | 매출액(백만원) | 매출비중 |
|---|---|---|
| 두건 및 방화복 | 5,359 | 5.82% |
| 헬멧 | 6,363 | 6.91% |
| 방열복 | 1,245 | 1.35% |
| 기타 피복류 | 10,315 | 11.20% |
| 전기차 화재진압 솔루션 | 901 | 0.98% |
| 생활안전 | 127 | 0.14% |
| MILES 사업(국방) | 8,093 | 8.79% |
| 장갑차 후방카메라 장착 | 135 | 0.15% |
| 지상레이저 표적지시기 | 8,031 | 8.72% |
| 합계 | 40,569 | 44.06% |
주요 제품·서비스
- 특수방화복 — PBI 섬유 기반, 2023년 매출 53.8억 원
- 지상레이저 표적지시기 — 2026년까지 납품 완료 계획
경쟁 현황
특수방화복 시장은 하나산업·동양어패럴·무림어패럴 등과 경쟁 중이며, 국방 신사업(MILES·지상레이저 표적지시기)은 기술이전 기반의 독자 사업 구조를 가진다. 2025년 GLTD(지상레이저 표적지시기) 납품 지연이 연결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이었다.
KPI
- 특수방화복 시장점유율(과거 기준): 2021년 31%, 2022년 15%
- 국방 신사업(MILES, 지상레이저 표적지시기) 매출 비중: 약 17.5%(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