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특수방화복은 뛰어난 열방호성·방수성능으로 소방대원의 신체를 보호하는 상·하의 및 내·외피 분리형 방화복으로, PBI와 아라미드 소재를 혼방한 원단을 사용한다. 2017년 하반기부터 국내 생산품만 납품 가능하도록 규정이 변경되며 한컴라이프케어가 국내 자체 제작으로 시장에 재진입했다. 2023년 매출 53.8억 원을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
| 연도 | 한컴라이프케어 점유율 | 매출 |
|---|---|---|
| 2019년 | 시장 재진입(경쟁 심화 전 하나산업·동양어패럴 90% 점유) | - |
| 2021년 | 31% | 약 49억 원 |
| 2022년 | 15% | 약 30억 원 |
| 2023년 | - | 53.8억 원 |
주요 고객사
- 소방청 및 지자체 소방본부
경쟁 제품
하나산업, 동양어패럴, 무림어패럴(2020년 신규 진입) 등 조달청 MAS 등록 5개 업체가 경쟁.
시장 트렌드
신규격 특수방화복 인증 취득 경쟁이 지속되고 있으며, 시장은 독과점에서 균등 경쟁 구도로 변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