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환경사업부문은 구 한솔이엠이(주)를 2020년 11월 종속회사로 편입 후 2022년 4월 1일 흡수합병하여 형성된 사업본부로, 상하수도·폐기물처리 등 환경플랜트의 EPC(설계·조달·시공) 및 운영을 영위한다. 국내(문경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등)와 해외(에티오피아·모잠비크·앙골라·에콰도르·인도네시아· 케냐 등)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 원)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건설부문(EPC) | 129,925 | 74,123 | 99,821 |
| 운영부문 | 38,828 | 39,164 | 39,191 |
| 합계 | 168,753 | 113,287 | 139,012 |
- 2025년 EPC 매출 급증(+75%)은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 진행률 상승에 기인.
- 2025년 12월 31일 기준 수주잔고 2,468억 원(에티오피아 아다마 과기대 건립, 모잠비크 마푸토 매립장 등 대형 해외 프로젝트 다수 진행 중).
주요 제품·서비스
- 하수처리장·소각시설 EPC, 관개·매립장 건설, 위탁운영
- 종속회사: 문경에스코(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 지분 98.79%)
경쟁 현황
국내외 EPC업체·엔지니어링 업체와 컨소시엄 구성 및 경쟁 입찰 방식으로 수주. 해외공사는 기술제휴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안건을 개발한다.
KPI
- 2025년 말 수주잔고 246,809백만 원(전체 수주총액 572,841백만 원 중 기납품 332,376백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