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기업 해외부문
사업 내용
원양어업을 통해 어획한 수산물의 판매와 수산물 유통을 영위하는 부문이다. 2025년(제57기) 기준 전사 매출의 약 29.4%(약 937억 원)를 차지한다. 한성기업은 1969년 국내 최초로 북태평양 원양 조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북양트롤선·참치연승선 등 총 5척의 원양어선을 운영한다.
주요 어종은 명태·참치 등이며, 어획물 및 가공품(게맛살 외 상품·제품)을 일본·미국 등지로 수출(매출의 약 15.0%)하고 국내 도매상을 통해 내수판매한다. 2013년 식품업계 최초 MSC (해양관리협의회) 인증, 2023년 연승선단 MSC CoC 인증을 획득해 지속가능 수산을 추구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개별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제57기) | 937 | 29.4% |
| 2024년(제56기) | 1,006 | 30.3% |
| 2023년(제55기) | 986 | 30.8% |
※ 부문별 영업이익은 보고서에 별도 구분 공시되지 않음.
세부(2025년): 어획물(참치 외) 약 268억 원, 상품·제품(게맛살 외, 수출 477억+내수 192억) 약 669억 원. 2025년 해외부문 매출은 수출 감소로 전년比 약 69억 원(−6.9%) 감소.
주요 제품·서비스
- 참치, 명태 등 원양 어획물
- 수출용 게맛살 등 수산가공품
경쟁 현황
국내 원양어업은 동원산업·사조산업·신라교역 등이 주요 사업자이며, 한성기업은 북태평양 트롤· 참치연승 중심의 중소 규모 선단을 운영. 어획 실적은 쿼터 확보량·어장 환경·수역국 제재 등 외부 요인에 크게 좌우되어 변동성이 높다.
KPI
- 해외부문 매출 비중 약 29.4%
- 원양어선 5척(북양트롤 1척, 참치연승 4척)
- 당기 수산 생산실적 10,152.0톤(가동률 103.9%)
- 수출 비중(전사) 약 15.0%
Citations
- 한성기업 2025 사업보고서 — II.사업의 내용(주요 제품·매출실적·생산능력·판매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