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소주
사업 내용
소주사업은 하이트진로 매출과 영업이익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부문이다. 대표 브랜드 참이슬은 대나무 숯 정제 공법을 적용한 No.1 소주 브랜드로, 2024년 2월 정제 공법을 4번에서 5번으로 강화하는 리뉴얼을 단행했다. 진로(이른바 ‘진로이즈백’)는 뉴트로 콘셉트로 2019년 4월 출시 후 2025년 4분기까지 누적 약 25억병을 판매했으며, 2023년 1월 ‘제로 슈거’·16도로 리뉴얼해 제로슈거 소주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영업부문 외부거래 매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외부매출 | 비중 | 영업손익(소계 기준) |
|---|---|---|---|
| 2025년 | 15,221 | 60.9% | 1,672 |
(2024·2023년 부문별 분해는 본 요약에 미반영 — 사업보고서 영업부문 주석 참조)
- 소주 부문 영업손익 약 1,672억 원으로 전사 영업이익(1,723억)의 대부분을 창출.
주요 제품·서비스
- 참이슬(후레쉬·오리지널), 참이슬 한정 에디션(예: ‘참이슬 오징어 게임3’)
- 진로(제로슈거 16도), 진로 윈터 에디션 등 시즌 한정 제품
- 해외 수출용 소주 — 베트남 현지 생산(JINRO SOJU VIETNAM) 및 글로벌 유통
경쟁 현황
국내 소주 시장은 하이트진로가 점유율 1위로 시장을 선도하며, 롯데칠성음료(처음처럼·새로) 등과 경쟁한다. 제로슈거·저도수 트렌드 대응 및 MZ세대 마케팅(이슬라이브, 두꺼비 캐릭터)이 경쟁의 축.
KPI
- 매출 비중 60.9%(외부거래 기준), 전사 영업이익의 약 97% 기여
- 진로 누적 판매 25억병(2025.4Q), 제로슈거 소주 매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