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이동통신망사업자(MNO)와의 도매계약을 통해 이동통신 서비스를 재판매하는 알뜰폰(MVNO) 사업으로, 대표 브랜드는 프리티입니다. ㈜인스코비(LGU+ 망)와 종속회사 ㈜프리텔레콤(KT·SKT 망)이 국내 사업을 영위하며, Freetelecom Canada Inc.가 캐나다에서 현지 통신사 Telus와 제휴해 사업을 전개합니다. 연결 매출의 약 88%를 차지하는 그룹 핵심 캐시카우입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외부매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864.9 | n/a | n/a | 86.7% |
| 2024 | 927.4 | 40.9 | 4.4% | 92.2% |
| 2025 | 931.6 | 86.0 | 9.2% | 88.3% |
※ 2025년 부문 영업이익 86.0억 원으로 전년(40.9억)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주요 제품·서비스
- 알뜰폰 통신서비스 (브랜드 ‘프리티’, LGU+/KT/SKT 망)
- 캐나다 MVNO (Telus 망 제휴)
경쟁 현황
국내 MVNO 시장은 KT·SKT·LGU+ 자회사 알뜰폰 및 다수 중소 사업자가 경쟁하는 구조입니다. 도매대가(MNO와의 협상) 변동이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외부 고객은 없습니다(분산된 B2C 가입자 기반).
KPI
- 가입자 기반 통신서비스 매출
- MNO 도매대가 대비 소매 요금 스프레드
- 부문 영업이익률 (2025년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