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프리티는 ㈜인스코비가 운영하는 대표 MVNO(알뜰폰) 브랜드로, 이동통신망사업자(MNO)와의 도매계약을 통해 이동통신 서비스를 재판매하는 통신 상품입니다. ㈜인스코비가 LGU+ 망을, 종속회사 ㈜프리텔레콤이 KT·SKT 망을 활용해 국내 서비스를 제공하며, Freetelecom Canada Inc.가 캐나다에서 현지 통신사 Telus와 제휴해 사업을 전개합니다.
연결 매출의 약 88%를 차지하는 그룹 핵심 캐시카우로, 2025년 MVNO 부문 매출 931.6억 원, 부문 영업이익 86.0억 원(영업이익률 9.2%)을 기록했습니다.
시장 점유율
국내 알뜰폰 시장 내 프리티 브랜드의 구체적 점유율은 본문에 명시되지 않아 미확인입니다. 국내 MVNO 시장은 KT·SKT·LGU+ 자회사 알뜰폰 및 다수 중소 사업자가 경쟁하는 구조입니다.
주요 고객사
분산된 B2C(개인 가입자) 기반으로,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외부 고객은 없습니다.
경쟁 제품
- 통신 3사 자회사 알뜰폰(KT M모바일, SK세븐모바일, U+유모바일 등)
- 다수 중소 MVNO 사업자 브랜드
시장 트렌드
MNO 도매대가(MNO와의 협상) 변동이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며, 요금경쟁에 따른 마진 변동성이 존재합니다. 2025년 부문 영업이익은 86.0억 원으로 전년(40.9억 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