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배우 중심의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하여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매니징하는 사업이다. 콘텐츠 제작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며, 국내외 파트너와의 공조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원을 창출한다. 2026년 사업보고서 제출일 기준 소속 아티스트는 총 22명(권로완, 김희애, 배정남, 이주빈, 차승원, 채정안, 한선화 등)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247.7 | 47.6% |
| 2024 | 142.8 | 18.8% |
| 2025 | 83.6 | 53.1% |
경쟁 현황
국내 대형 매니지먼트사(SM·YG·JYP 등)와 경쟁하며, 핵심 배우·아티스트 라인업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이다. 최대주주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 시너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