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PVC 제품 가공 과정(160~220도)에서 발생하는 수지 손상을 최소화하고 가공성을 개선, 제품 열화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되는 PVC안정제를 생산·판매한다. 분말형 납계안정제, Ca-Zn 등 금속 석검계분말안정제, 액상형 유기Tin계 안정제, 유기액상안정제로 구분되며 유기액상안정제가 주력 제품(매출의 약 62%)이다. 경기도 안산과 충북 보은 공장에서 유기산·레진 등 원재료로 완제품을 생산하며, 원재료는 특정 매입처 의존 없이 다양한 매입처를 통해 조달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제40기) | 629 | 70 | 11.1% | 100% |
| 2024 (제39기) | 624 | 75 | 12.0% | 100% |
| 2023 (제38기) | 591 | 63 | 10.6% | 100% |
※ 회사는 PVC안정제 단일 사업부문으로 운영되어 부문 매출이 곧 전사 매출과 일치한다.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해외시장에서는 Baerlocher, Adeka 등 소수 글로벌 안정제 업체가 고품질 시장을 지배하며, 다수의 로컬제조사는 저가 시장에서 경쟁한다. 국내시장은 케이디켐을 포함해 약 5개사가 경쟁하는 가운데, 케이디켐은 국내 유일의 유기액상 안정제 전문기업으로 해당 품목 국내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회사 추정치).
KPI
- 유기액상안정제 매출 비중: 약 62%
- 매출 10% 이상 차지하는 단일 거래처 없음, 국내외 약 330여개 고객 분산
- R&D 비용 매출액 대비 비율: 1.40%(2025) / 1.34%(2024) / 1.32%(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