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유기액상안정제는 PVC 가공(카렌다 가공, 데코/하이글로시 필름, 식품포장 랩 등) 시 수지의 손상을 방지하고 가공성을 개선, 제품 열화를 막기 위해 소량(전체 PVC 질량 대비 2~5 PHR) 투입되는 액상형 첨가제다. 케이디켐의 주력 제품으로 회사 전체 매출의 약 62%를 차지한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점유율 | 기준 연도 |
|---|---|---|
| 케이디켐 | 50%+ (국내, 회사 추정) | 2025 |
※ 국내 유기액상 안정제 시장은 케이디켐이 국내 유일 전문기업으로 수년간 50% 이상 점유율을 유지 중(회사 자체 추정치, 실제와 차이 가능).
주요 고객사
- 국내외 약 330여개 PVC 가공업체 (매출 10% 이상 차지하는 단일 고객 없음)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액상/고체 PVC 안정제 | Baerlocher | 해외 고품질 안정제 시장 선도업체 |
| 액상/고체 PVC 안정제 | Adeka | 해외 고품질 안정제 시장 선도업체 |
시장 트렌드
PVC 시장 수요에 연동하여 안정적 성장이 예상되며, PVC 화학적 재활용 기술 확산에 따라 친환경 안정제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지역별로는 동유럽·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등 산업화 진행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