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제련부문

사업 내용

지배회사 영풍의 본업으로,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에서 아연정광을 제련하여 아연괴와 부산물 황산 등을 생산·판매하는 종합 비철금속 제련 사업이다. 아연은 철강재의 부식 방지용 도금원료(자동차·가전 외장재, 건설용 철판)로 쓰이는 국가 기간 소재이며, 황산은 제련 공정에서 발생하는 황(S) 성분을 제품화한 화학공업 기초소재다. 영업부문 주석(주석4)상 제련부문으로 보고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제련부문 기준, 단위: 억 원)

항목2025년2024년2023년
매출액(별도)11,92710,53315,467
영업이익(별도)-2,777-884-1,424
당기순이익(별도)-2,418-1,540-430
  • 영업부문 주석 기준 제련부문 영업손익: 2025년 -2,656억 / 2024년 -1,053억.
  • 본업 적자 지속. 2025년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행정처분(2회, 각 10일) 등 영향.

주요 제품·서비스

  • 아연괴(전기아연), 황산. 내수 4,831억 + 수출 7,096억 = 1조 1,927억 원(2025, 별도).

경쟁 현황

  • 국내 아연 제련은 영풍 석포제련소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양대 축. 영풍은 고려아연 지분 27.06%를 관계기업으로 보유.

KPI

  • 환경 충당부채: 토양정화 1,185억 / Cake 반출 2,250억 / 지하수정화 149억 (2025년 말 잔액).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