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괴

제품 개요

아연괴(전기아연)는 영풍이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에서 아연정광을 제련하여 생산하는 비철금속 소재다. 아연은 철강재의 부식 방지용 도금원료(자동차·가전 외장재, 건설용 철판)로 쓰이는 국가 기간 소재이며, 영풍 별도(지배회사) 본업의 핵심 제품이다. 영풍의 제련부문은 영업부문 주석상 별도 부문으로 보고되며, 2025년 별도 매출은 1조 1,927억 원(내수 4,831억 + 수출 7,096억)이다.

시장 점유율

영풍 2025 사업보고서 「경쟁요소」는 아연에 대해 **“국내 비철금속시장에서 우월적·시장 지배적 위치”**에 있다고 명시하며(연 등 기타 제품은 시장 경쟁적), 「시장점유율」 항목에서는 아연 제련설비가 최신공법으로 기술·품질 면에서 해외 경쟁사 대비 경쟁 우위에 있다고 기술한다. 정량적 점유율 수치는 한국무역협회 자료 등을 활용한 자사 추정치로만 언급되고 구체 % 는 본문 미명시(미확인).

  • 2025년 생산량 판매 구성: 국내 45% / 수출 55%(본문 명시).
  • 국내 아연 제련은 영풍 석포제련소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양대 축을 형성하는 과점 구조(추정).

주요 고객사

철강·전자업체 등(자동차·가전 외장재, 건설용 철판용 도금원료 수요처). 본문에 개별 고객사명은 명시되지 않음(미확인). 내수와 함께 수출 비중이 높다(2025년 수출 7,096억 원).

경쟁 제품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생산 아연(국내 양대 축). 영풍은 고려아연 지분 27.06%를 관계기업으로 보유.
  • 해외 제련사 수입 아연.

시장 트렌드

  • 본업 적자 지속: 제련부문 별도 영업손실 2025년 -2,777억 원(영업부문 주석 기준 -2,656억).
  • 2025년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행정처분(2회, 각 10일) 등 환경 규제 리스크가 생산·실적에 영향.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