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2차전지 제조시설의 중앙전해액공급시스템(CESS)을 설계·시공·유지보수하고, 전해액 등 유체 이송을 위한 배관을 설계·시공·유지보수하는 프로세스파이핑 사업을 영위한다. 2025년 사업목적에 소방시설공사업·전기공사업 등을 추가해 인프라 영역을 확대했다.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에 모두 CESS를 공급하는 핵심 업체이며, 미국·헝가리·폴란드 해외 자회사를 통해 해외 배터리 제조시설 증설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제10기) | 649 | 84.5% |
| 2024 (제11기) | 1,081 | 94.4% |
| 2025 (제12기) | 795 | 91.4% |
품목별 2025년 매출: 중앙전해액공급시스템 465억 원(53.5%), 프로세스파이핑 330억 원(37.9%).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Canister 방식 대비 초기비용은 높지만 운영비용이 낮고 파손·공급 에러가 적은 CESS 방식을 국내 배터리 3사 전체에 공급하는 몇 안 되는 업체로, 대기업·소규모 업체 모두 진입이 쉽지 않은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 원재료(탱크 압력용기류, 전기 Control 패널, 배관류 등)의 80%는 국내 조달, 주요 매입처는 피티케이(주)·오성플랜트(주)(특수관계 없음).
KPI
2025년 보고서 제출일 기준 수주잔고 82억 원. 전량 개별 수주 기반 주문제작 방식으로 별도 생산능력 지표는 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