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중앙전해액공급시스템(CESS, Central Electrolyte Supply System)은 2차전지 제조공정에서 전해액을 개별 Canister 교체 방식이 아닌 중앙집중 방식으로 공급하는 설비로, 에이아이코리아가 설계·시공·유지보수한다. Canister 방식 대비 초기비용은 높지만 운영비용이 낮고, 파손·공급 에러 발생률이 낮으며 로트 관리를 통한 생산·품질 관리가 가능해 대량 전해액을 투입하는 전기차용·ESS용 배터리 제조시설에 적합하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점유율 | 기준 연도 |
|---|---|---|
| 에이아이코리아 | 국내 배터리 3사 전량 공급(정량 점유율 미공개) | 2025 |
주요 고객사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Canister 방식 전해액 공급 | 미상 | 초기비용 낮으나 운영비용·파손 리스크 높음 |
시장 트렌드
시장조사기관 SNE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배터리 제조업체 생산 Capa는 2024년 1,982GWh에서 2030년 5,460GWh로 확대 전망. CESS 시장 규모(중국 제외 SAM 기준)는 2024년 1,000억 원대에서 2029년 3,000억 원대로 성장 예상. 전기차·ESS 수요 증가에 따른 배터리 제조시설 증설이 주요 성장 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