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신세계푸드의 매입유통부문은 자체 공장 5개에서 생산한 제품(B2B, B2C, HMR 등)과 산지계약재배·해외소싱을 통해 매입한 식자재를 유통한다. 일반 식재유통(급식·학교· 레스토랑·체인), 특수사업장 식재공급(호텔 등), PL 및 NB 제품 자체 가공·소분, 이마트 등 대형마트向 신선식품 전략적 공급, 일반 도소매 시장 공급, 이커머스 판매를 수행한다. 판매조직으로 13개 팀을 운영한다. 종속회사 세린식품(주)(냉동만두 제조·판매)이 이 부문과 연계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항목 | 제31기(2025) | 제30기(2024) | 제29기(2023) |
|---|---|---|---|
| 매출액 | 8,886 | 9,302 | 8,753 |
| 매출 비중 | 72.1% | 73.9% | 72.3% |
주요 제품·서비스
- 식자재 및 HMR 제품(B2B·B2C)
- PL(자체브랜드)·NB(내셔널브랜드) 가공식품
- 냉동만두(세린식품)
경쟁 현황
대형마트·이커머스 채널 대상 신선식품·식자재 공급 경쟁이 치열하며, 최대 매출처인 이마트 그룹向 의존도가 높다(2025년 연결매출 대비 약 41%).
KPI
- 부문 매출 비중 72.1%(2025년 기준)
- 주요 고객: (주)이마트와 그 종속기업 — 2025년 5,096억 원(연결매출의 1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