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초고속인터넷 회선에 접속하는 단말(PC 등)을 식별·제어하는 “공유단말접속관리서비스”로, KT(‘추가단말서비스’), SK브로드밴드(‘IP공유서비스’), LG유플러스(‘추가단말접속서비스’) 3사와 각각 공동사업 협정(2005·2007·2015년 체결)을 맺고 운영한다. 다수 단말 사용 고객의 인터넷 접속을 2대까지만 허용하고 초과 단말에 대해 요금(개인고객 기준 대당 5,000원)을 부과하며, ISP와 계약된 배분비율에 따라 매출을 공유한다.
세계 최초로 미승인 IP 공유기를 양성화해 상용화한 솔루션으로, 관련 원천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28기) | 77.1 | 25.1% |
| 2024년(27기) | 76.0 | 28.5% |
| 2023년(26기) | 80.9 | 33.9% |
주요 제품·서비스
- 공유단말접속관리서비스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향)
경쟁 현황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 3사에 독점 공급 중이며, 해당 3사가 2025년 12월 기준 국내 초고속인터넷 시장(2,523만 가입자)의 90%를 점유해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향후 MSO(케이블, 약 225만 가입자) 대상 서비스 확장을 준비 중.
KPI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수 2,523만 명(2025.12, KT 40.3%·SKB 28.7%·LGU+ 22.1%·케이블 8.9%), 매출은 완만한 감소세(2023년 80.9억 → 2025년 77.1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