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LED 및 LCD용 광기능성 필름의 핵심 부품인 반사시트·보호시트·확산시트·프리즘시트 등을 폴리에스터 필름 가공을 통해 생산한다. 세진티에스(본사, 안성)와 100% 자회사 세진옵티컬(베트남 호치민)이 함께 이 단일 사업부문을 구성하며, 회사는 전체를 단일 보고부문으로 운영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4 | 131.76 | 7.36 | 5.6% | 100% |
| 2023 | 102.94 | -25.77 | 적자 | 100% |
| 2022 | 165.25 | -18.98 | 적자 | 100% |
2024년 매출 세부: 제품매출 129.08억 원(세진티에스 64.97억 원 + 세진옵티컬 65.11억 원), 상품매출(세진옵티컬향 수출) 14.67억 원(내부거래 제거), 기타매출 1.68억 원.
주요 제품·서비스
- 반사시트(Reflective Sheet)
- 보호시트(Protective Sheet)
- 확산시트(Diffusion Sheet)
- 프리즘시트(Prism Sheet)
경쟁 현황
세계 TV 생산 1·2위 업체인 삼성전자·LG디스플레이 및 관련 제조업체(삼성전자 VD 사업부, SDC, 희성전자, 원우정밀, 뉴옵틱스 등)에 공급하며, SKC MWS 등 국산 원자재를 기반으로 국내 유수의 LED·LCD 광기능성 시트 전문업체로 성장해 왔다. 신규 경쟁업체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나, 국내 부품업체의 해외(중국·베트남·슬로바키아·멕시코) 이전에 따른 국내 수주 경쟁 심화가 진행 중이다.
KPI
2024년 생산실적: 세진티에스 시트류 8,027천장(전기 5,931천장), 세진옵티컬 시트류 11,603천장(전기 8,385천장). 평균 생산능력 대비 가동률 약 80%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