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세진티에스는 1996년 6월 TFT-LCD용 광기능성 시트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2004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디스플레이 부품 전문기업이다.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으며, LED·LCD용 광기능성 필름의 핵심 부품인 반사시트·보호시트·확산시트·프리즘시트 등을 가공·생산해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및 관련 제조업체(삼성전자 VD 사업부, SDC, 희성전자, 원우정밀, 뉴옵틱스 등)에 공급하고 있다. 베트남 호치민에 100% 자회사 세진옵티컬을 두어 평판 디스플레이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대주주는 대표이사 김인식(지분율 46.71%)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4 (제29기) | 131.76 | 7.36 | 31.26 | 5.6% |
| 2023 (제28기) | 102.94 | -25.77 | -14.43 | 적자 |
| 2022 (제27기) | 165.25 | -18.98 | -6.41 | 적자 |
2024년 연결 매출 131.76억 원, 영업이익 7.36억 원으로 2년 연속 영업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자본총계는 471.89억 원(지배기업 소유지분 기준), 기본주당순이익은 377원이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김인식 | 46.71% | 대표이사, 최대주주 |
| 김경미 | 0.61% | 최대주주의 처 |
| 한명희 | 0.25% | 임원 |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7.56%. 소액주주 4,502명(전체주주의 99.9%)이 발행주식의 48.76%를 보유.
밸류체인
경영진
- 김인식 — 대표이사(사내이사)
- 한명희 — 사내이사
- 박용선 — 사내이사(작성책임자·내부회계관리자)
- 이동욱 — 사외이사
종속회사
- 세진옵티컬 — 베트남 호치민, 지분율 100%, 평판 디스플레이 부품 생산
리스크
- LED·LCD 광기능성 시트 시장은 고정비 비중이 높고 SET 업체(삼성전자·LG디스플레이)의 물량·단가 협상력에 크게 의존
- 국내 LCM·BLU 관련 부품업체의 해외(중국·베트남·슬로바키아·멕시코) 이전 추세로 국내 생산기지 가동률 저하 우려
- 매출처 집중도가 높아 주요 고객사 발주 변동에 따른 실적 변동성 존재
- 2022~2023년 연속 영업적자 이력, 2024년 흑자 전환의 지속 가능성은 추가 확인 필요(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