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삼미금속은 1977년 설립 이래 국내 최대 해머를 보유한 금속 형단조 전문업체로, 특수강을 원재료로 프론트 액슬 빔, 크랭크 샤프트, 스티어링 너클 등 상용차 필수 부품과 커넥팅 로드 등 선박 엔진용 부품을 주력 생산한다. 건설 중장비 엔드비트, 굴삭기 보스, 발전소 터빈 블레이드, 로켓탄 탄두 등 방산용 부품까지 다양한 중대형 금속단조부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 원)

부문제49기(2025)제48기(2024)제47기(2023)
자동차부품32,964 (44.67%)34,648 (45.32%)32,988 (42.93%)
중장비부품16,677 (22.60%)18,355 (24.01%)17,609 (22.92%)
선박엔진부품12,253 (16.60%)12,984 (16.99%)10,353 (13.47%)
방산부품3,139 (4.25%)3,210 (4.20%)2,828 (3.68%)
합계(주요부문)65,03369,19763,778

전사 매출액: 73,797(2025) / 76,441(2024). 영업이익률은 2025년 매출 감소에도 환율상승·생산성 향상으로 개선(영업이익 5,812백만원, 전년比 +30.5%).

주요 제품·서비스

  • 프론트 액슬 빔, 크랭크 샤프트, 스티어링 너클 (자동차)
  • 엔드비트, 스핀들, 보스 (중장비)
  • 커넥팅로드 (선박엔진)
  • 로워암, 탄두 하우징 (방산)

경쟁 현황

국내 형단조 업체는 10인 미만 영세 수주형 업체부터 코스닥·코스피 상장 중대형 전문업체까지 수백여 개사가 활동하나, 고하중·고정밀 형단조 부품을 양산할 수 있는 대형 설비·금형 역량 보유 업체는 극히 제한적이며 삼미금속은 이러한 역량을 보유한 업체로 진입장벽이 높아 경쟁 강도는 낮은 편이다.

KPI

  • 매출액(2025): 73,797백만원 / 영업이익: 5,812백만원 / 영업이익률 약 7.9%
  • 2026.01 이사회, 커넥팅로드 완제품 생산능력 내재화 시설투자(89.9억원) 결의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