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삼미금속 주식회사는 1977년 설립된 국내 최대 해머 보유 금속 형단조 전문업체로, 프론트 액슬 빔, 크랭크 샤프트, 스티어링 너클 등 상용차 필수 부품과 커넥팅 로드 등 선박 엔진용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건설 중장비 엔드비트, 굴삭기 보스, 발전소 터빈 블레이드, 방산(로워암, 탄두 등)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방산(한화디펜스 K-9 자주포 탄두용 하우징), 중장비(캐터필러 불도저용 END BIT), 철도차량용 기어휠(서암기계) 등도 생산·공급한다.
2022년 9월 금강공업㈜이 최대주주로 등극(코에프씨밸류업사모투자전문회사로부터 인수)하며 금강그룹 계열사로 편입되었고, 2023년 5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하였다. 2025년 5월 30일 아이비케이에스 제22호 기업인수목적㈜(SPAC)와 합병계약을 체결, 2025년 12월 16일 합병등기를 완료(회사가 SPAC를 흡수합병, 합병비율 1:0.547495209)하여 코넥스 상장을 폐지하고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대표이사는 이남영. 2025년말 기준 최대주주 금강공업 지분율은 73.45%다.
재무 하이라이트 (제49기, 2025년, 단위: 백만원)
| 항목 | 제49기(2025) | 제48기(2024) | 증감 |
|---|---|---|---|
| 매출액 | 73,797 | 76,441 | -3.5% |
| 영업이익 | 5,812 | 4,454 | +30.5% |
| 당기순이익 | 1,690 | 3,465 | -51.2% |
매출액 감소에도 영업이익이 개선된 원인은 환율상승에 따른 수익성 증대 및 생산성 향상이며, 당기순이익 감소는 SPAC 합병비용(영업외비용) 2,924백만원 발생에 기인한다.
사업 부문 (매출 비중, 제49기 기준)
| 부문 | 주요 제품 | 매출액(백만원) | 비중 |
|---|---|---|---|
| 자동차부품 | 프론트액슬, 너클, 크랭크샤프트 등 | 32,964 | 44.67% |
| 중장비부품 | 스핀들, 보스, 엔드비트 등 | 16,677 | 22.60% |
| 선박엔진부품 | 커넥팅로드 등 | 12,253 | 16.60% |
| 방산부품 | 로워암, 탄두 등 | 3,139 | 4.25% |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SPAC 합병에 따른 일회성 비용(2025년 영업외비용 2,924백만원)으로 순이익 변동성 확대
- 원재료(특수강) 가격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노출
- 방산·조선·중장비 등 전방산업 경기에 따른 수주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