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Food사업부문

사업 내용

㈜SPC삼립과 해외 종속회사(SAMLIP SINGAPORE PTE. LTD., SAMLIP SEA PTE. LTD.)가 영위하는 부문으로, 밀가루(맥분)·계란(액란)·육가공품(햄·소시지)·신선식품·떡·HMR 등 B2B 원재료 및 B2C 완제품을 생산한다. 세종센터(밀가루 제분), 서천센터(육가공, HACCP), 충주센터(액란), 청주센터(신선식품 Multi Factory, 400여 품목)를 통한 원재료 Value-Chain 수직계열화가 핵심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부문 매출(내부거래 제거 전, 단위: 억 원)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전사 매출 비중
2025년(당기)7,231-55-0.8%21.5%
2024년(전기)7,336831.1%—
  • 2025년 영업이익 83억 → -55억으로 적자전환 — 전사 영업이익 급감의 주요 원인.
  • 원재료(원맥 등) 가격·환율 변동에 노출된 부문.

주요 제품·서비스

  • 피그인더가든(P.I.G) — 신선식품·샐러드/음료/드레싱 브랜드
  • 그릭슈바인 — 육가공 B2C 브랜드
  • 시티델리(씨티델리) — 간편식(HMR) 브랜드
  • 하이면 — 면류 브랜드
  • 밀가루(맥분), 액상계란, 햄·소시지 — B2B 원재료

경쟁 현황

제분 산업은 공급 과잉·경쟁 심화 속 7개 업체(삼립 포함)가 시장을 선도한다. 육가공·신선식품·HMR은 다수 식품기업과 경쟁하며, 원맥 수입 의존으로 환율·국제곡물가 변동에 민감하다. SPC그룹 내 Captive Market을 기반으로 외부 B2B 시장으로 확대 중이다.

KPI

  • 세종센터 제분 능력 기반 SPC그룹 밀가루 수요 대응 + 외부 시장 확대.
  • 청주센터 연 25,000톤 이상 신선식품 생산 능력(400여 품목).
  • 영업이익률 -0.8%(2025) — 적자전환으로 수익성 개선 과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