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채권양도방식의 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전월세보증금 대출과 관련된 권리조사 서비스 및 통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파인이 특허를 보유한 핵심 BM으로,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하나은행 등 금융기관과 권리조사 업무 위탁계약을 체결해 운영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K-IFRS 개별,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년 | 611 | 91.9% |
| 2024년 | 621 | 91.5% |
| 2025년 | 557 | 90.5% |
세부 구성(2025년): 전월세보증금대출 권리조사료 527.5억 원, 통지관련 수수료 29.7억 원.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부동산 권리조사 산업 자체를 리파인이 선도적으로 창출했으며, 이후 유사 업무를 수행하는 법인들이 등장했다. 2015년경부터 제휴 권리보험사 확대 정책으로 경쟁이 심화되어, 최근에는 금융기관이 상품별 입찰 형태로 권리조사기관을 선정하는 추세다.
KPI
- 전사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부문
-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및 시중은행 대상 위탁계약 다수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