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TMS(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경두개자기자극)를 활용해 정신과·신경과·재활의학과 영역에서 비침습적으로 뇌질환을 치료·재활하는 사업이다. 우울증 치료에 대한 확증임상을 완료하여 국내·중국·일본·유럽에 출시했고 미국 FDA 허가를 획득했다. 알츠하이머 기억력·인지기능 개선, 뇌졸중 상지재활, 약물난치성뇌전증 등에 대한 추가 임상을 진행 중이다. 우울증 치료 목적의 병원용 TMS와 함께, 세계에서 유일하게 리메드만 보유한 가정용(재택용) TMS 제품도 개발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천원, 제품 매출 기준)
| 구분 | 2024년(제22기) | 2023년(제21기) | 2022년(제20기) |
|---|---|---|---|
| 뇌재활 매출 합계 | 3,035,968 | 2,862,096 | 3,263,281 |
전사 제품 매출(23,010,075천원, 2024년) 대비 뇌재활 부문 비중은 약 13.2%이다.
주요 제품·서비스
- BrainStim — ALTMS 업그레이드 모델, 착탈형 커넥터 적용
- ALTMS — 2013년 국내 허가 획득 TMS 기기
경쟁 현황
리메드는 TMS 분야에서 아시아·국내 최초로 연구를 시작해 미국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우울증 치료 목적 기기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해외 TMS 시장을 확실히 선도하는 업체는 아직 없다. 2021년 11월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해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다.
KPI
- 미국 FDA 승인(2021.11, TMS 부문)
- 국내·중국·일본·유럽 우울증 치료 출시
- 가정용(재택용) TMS 세계 유일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