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BrainStim은 리메드가 개발한 TMS(경두개자기자극) 의료기기로, ALTMS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다양한 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착탈형 커넥터를 적용해 향후 적응증 확대를 목표로 한다. 2007년부터 허가 임상을 시작해 2013년 ALTMS, 2023년 BrainStim 허가를 획득했다. 우울증 치료 목적으로 KFDA 허가를 받았으며, 실제 임상에서는 정신과·신경과적 적응증에도 사용된다.

시장 점유율

공식 시장 점유율 통계는 사업보고서에 미공시(미확인). 리메드는 국내 TMS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자평한다.

주요 고객사

국내외 병원·의료기관(개별 고객사명 미공시)

경쟁 제품

해외 TMS 시장을 확실히 선도하는 업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사업보고서에 기술되어 있다.

시장 트렌드

우울증은 WHO(2018) 기준 전 세계 3억 명 이상이 앓는 질환으로, 약물치료가 되지 않는 환자가 40% 이상에 달해 TMS와 같은 비약물적 치료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