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High-k 박막·확산방지막 등 ALD/CVD 증착 공정에 사용되는 초고순도 유기금속 전구체(TMA 등)를 반도체 소자업체에 공급하는 부문. 2014년부터 본격 연구개발을 시작해 국내 주요 반도체 회사에 업체등록 후 대만·중국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습니다. 신규 텅스텐(W)·탄탈럼(Ta)·하프늄(Hf) 고체 전구체를 개발 완료했고, EUV용 무기PR 신소재·몰리브덴(Mo) 전구체 등 차세대 반도체 공정용 소재 R&D를 진행 중입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제7기) | 647.4 | 54.96% |
| 2024 (제8기) | 847.9 | 61.12% |
| 2025 (제9기) | 970.9 | 68.75% |
주요 제품·서비스
- TMA(트리메틸알루미늄) — 반도체용 핵심 전구체
- 신규 고체 전구체(W·Ta·Hf), Mo(몰리브덴) 전구체 — 차세대 초미세 공정용(개발 중)
경쟁 현황
국내 유피케미칼·디엔에프·덕산테코피아·솔브레인·티이엠씨씨엔에스·원익머트리얼즈·SK케미칼·한솔케미칼 등 10여 개사와 경쟁. 해외에는 Air Products·Linde·Air Liquide·Adeka·Trichem·BASF·Entegris 등이 있습니다.
KPI
2025년 반도체 소재 부문 매출 비중이 68.75%로 확대되며 회사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전년 대비 +14.5%). 다만 초고순도 소재 특성상 진입장벽이 높은 반면 회사 전체 영업이익률은 원가율 상승 등으로 하락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