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레이크머티리얼즈(영문명 LAKE MATERIALS Co., Ltd)는 2010년 5월 13일 설립되어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본사·공장을 둔 유기금속화합물 전문 제조사입니다. 2013년 4월 상호를 ㈜레이크엘이디에서 ㈜레이크머티리얼즈로 변경했으며, 2020년 3월 4일 동부제5호기업인수목적㈜와의 SPAC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습니다(상장일 2020.03.23).
국내 최초로 TMA(트리메틸알루미늄)를 자체 개발·국산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High-k 박막·확산방지막용 ALD/CVD 전구체), Solar(PERC 공정 Passivation용), LED(TMG·TEG·TMI·Cp2Mg 등), 석유화학촉매(메탈로센 조촉매 MAO)용 초고순도 유기금속 화합물을 설계·합성·정제까지 일괄 생산 체제로 공급합니다. 전의·천안·세종미래·세종벤처밸리 4개 국내 사업장과 중국(SUZHOU LEIJINGKE TRADING)·미국(LAKE MATERIALS AMERICA)에 판매 종속법인, 국내에 제조 종속법인 ㈜레이크테크놀로지(지분 70.59%)를 보유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7기) | 1,177.9 | 295.3 | 243.7 | 25.1% |
| 2024 (제8기) | 1,387.3 | 221.7 | 210.2 | 16.0% |
| 2025 (제9기) | 1,412.3 | 132.7 | 78.0 | 9.4% |
사업 부문
- 반도체 소재 — 2025년 매출 970.9억원(비중 68.8%)
- Solar 소재 — 2025년 매출 237.4억원(비중 16.8%)
- LED 소재 — 2025년 매출 89.0억원(비중 6.3%)
- 석유화학촉매 — 2025년 매출 110.1억원(비중 7.8%)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김진동 | 27.92% | 최대주주, 대표이사 |
| 김택동 | 11.87% | 특수관계인 |
| 기타 특수관계인 | 3.97% | 우미경·김위숙·권미영·권소영·김정훈·김하영 등 |
| 소액주주 | 59.19% | 51,969명(전체 주주의 99.99%) |
밸류체인
주요 상품
- TMA(트리메틸알루미늄) — 반도체·Solar용 핵심 전구체, 국내 유일 제조
- TMG·TEG·TMI·Cp2Mg — LED 전구체 5종 풀패키지
- MAO(메탈로센 조촉매) — 석유화학촉매
경영진
- 김진동 — 대표이사(사내이사), 최대주주
리스크
- 신용등급 3년 연속 하락: BBB-(2023) → BB+(2024) → BB(2025, ㈜이크레더블 정기평가).
- 영업이익률 급락 추세: 25.1%(2023) → 16.0%(2024) → 9.4%(2025), 당기순이익 전년 대비 62.9% 감소.
- Solar 소재 매출 비중 축소(23.7%→16.8%)로 반도체 소재 의존도 심화(68.8%), 전방산업 편중 리스크.
- 국내외 경쟁 심화: 국내 유피케미칼·디엔에프·덕산테코피아·솔브레인·티이엠씨씨엔에스·원익머트리얼즈·SK케미칼·한솔케미칼 등 10여 개사, 해외 Air Products·Linde·Air Liquide·Adeka·BASF·Entegris 등과 경쟁.
- 초고순도 소재 특성상 신규 진입은 까다로우나 반대로 고객사 거래처 변경 리스크도 낮아 장기 안정적 매출 구조라는 강점도 병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