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벌크선

사업 내용

대한해운의 핵심 사업 부문으로, 케이프(Cape)·파나막스·수프라막스·핸디 등 벌크선(건화물선)을 이용해 철광석·석탄(유연탄) 등 철강제품 원료와 발전연료를 해상운송한다. ㈜포스코·Vale S.A. 등 우량 화주와의 장기운송계약(LTC)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시황 노출을 줄이는 안정적 수익 구조가 특징이다.

판매조직은 제철원료팀·발전연료팀·대형선팀·케이프팀·파나막스팀·핸디팀·전용선팀 등으로 구성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전사 매출 비중
2025년(제59기)6,28396215.3%50%
2024년(제58기)7,177——41%
2023년(제57기)6,096——44%
  • 2025년 매출 6,283억으로 전년(7,177억) 대비 감소. 벌크선 운임이 11.26 USD/MT로 전년(12.14) 하락.
  • 영업이익 962억으로 전사 영업이익(2,072억)의 약 46% 기여.

주요 제품·서비스

  • 철광석·철강원료 해상운송 (케이프·파나막스급)
  • 유연탄 등 발전연료 수송 (한국전력공사·㈜GS동해전력·한국동서발전 등)

경쟁 현황

국내 벌크선 부정기·전용선 시장에서 팬오션·대한해운·에이치라인해운·폴라리스쉬핑 등이 주요 플레이어. 대한해운은 ㈜포스코·한국전력공사·Vale S.A.와 22척 규모 장기운송계약을 보유해 시황 변동에 대한 완충력을 확보하고 있다. 운임 벤치마크는 BDI(Baltic Dry Index) 계열 지수.

KPI

  • 벌크선 생산능력(최대수송능력) 2025년 41,187천 MT (전년 45,223천 MT).
  • 가중평균 운임 11.26 USD/MT (2025), 12.14(2024), 15.44(2023).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