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리튬이차전지용 실리콘계 음극활물질(실리콘 산화물, 실리콘/카본 복합체, 실리콘 합금 등)을 개발·생산한다. 기존 흑연 기반 음극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소재로, 2018년부터 실리콘 산화물 기반 음극재를 전기차용 배터리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원통형·각형·파우치형 배터리에 적용 가능. 시화MTV단지 내 전용 양산시설(누적 투자 2,467억 원, 토지 제외)을 운영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도매출 (억 원)전사 매출 비중
2025475.3318.67%
2023~2025 누적1,201 (3개년 합계)-
  • 2022년 결산 기준 매출 비중 15.3%에서 지속 확대 — 이 성장을 반영해 사업목적을 신설.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SNE리서치 전망 기준 2030년 전세계 실리콘 음극재 수요는 15만 7천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 차세대 제품(초기효율 85~88%, 방전용량 1,600mAh/g)은 파일럿 단계에서 고객사 평가 및 양산 준비 진행 중.

KPI

  • 주요 위험 요인: 실리콘 음극재 시장 경쟁 심화, 전기차 수요의 일시적 둔화 가능성(회사 자체 공시).
  • 기존 양산 제품: 초기효율 8082%, 방전용량 1,4001,450mAh/g (2018·2020 양산 개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