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대주전자재료 주식회사(영문: Daejoo Electronic Materials Co., Ltd.)는 1981년 7월 1일 대주교역(주)로 설립되어 2003년 3월 현재 상호로 변경했다. 2004년 12월 1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제출대상법인 유형: 주권상장법인). 본점은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로 148에 위치한다.
전도성페이스트, 태양전지전극재료, 고분자재료, 형광체재료, 이차전지용 음극재료 등 전자재료를 개발·제조·판매한다. 최근에는 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2018년부터 전기차용 배터리에 공급)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시화MTV단지 내 음극재 양산시설에 누적 2,467억 원(토지 제외)을 투자했다. 중국 4개 법인(상해·동관·청도·FZJ Shanghai), 베트남 법인(DAEJOO EMV), 국내 자회사 이엠디㈜ 등 6개 종속회사를 연결대상으로 두고 있다.
대표이사는 임일지·임중규 각자대표 체제이며, 최대주주는 임중규(지분 7.24%)로 임씨 일가 특수관계인 지분 합계 27.37%를 보유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1,849.89 | 62.09 | 6.28 | 3.4% |
| 2024 | 2,193.16 | 293.54 | 363.94 | 13.4% |
| 2025 | 2,546.13 | 206.86 | 208.99 | 8.1% |
- 자산총계(2025): 6,603.95억 원 / 부채총계: 4,023.25억 원 / 자본총계: 2,580.70억 원
사업 부문
- 대주전자재료_전자재료 — 전도성 페이스트·태양전지전극재료·고분자재료·형광체재료 (매출 비중 81.3%)
- 대주전자재료_이차전지용음극재료 — 실리콘계 음극활물질 (매출 비중 18.7%)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임중규 | 7.24% | 최대주주, 각자대표이사 |
| 임일지 | 6.80% | 임중규의 누이, 각자대표이사 |
| 임무현 | 5.21% | 임중규의 부(父), 창업자, 사내이사 |
| 특수관계인 합계 | 27.37% | 임씨 일가 13인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6.1%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순이익은 각각 -29.5%, -42.6% 감소.
- 종속회사 동관대주전자재료유한공사에 전액 손상차손 인식(장부가액 0원, 자본잠식 상태로 추정).
- 다수 중국 자회사 보유로 외환규제·현지 정책 리스크에 노출(해외 현금 반출 제약).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경쟁 심화 및 전기차 수요 둔화 가능성 — 회사 자체 공시 리스크 요인.
- 상장폐지·관리종목·거래정지 등 부실 징후는 확인되지 않음(정상 상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