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부동산금융부문은 대신증권 및 자회사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체투자·해외(주로 일본) 부동산·부실채권(NPL)·유동화증권 인수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영역이다. 사업보고서상 단일 “부문”으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으나, 본 위키에서는 대신증권 PF1·PF2부문 및 자회사(대신에프앤아이 — 에프앤아이부문 7.74%, 기타부문 8.97% 등)를 묶어 그룹의 핵심 성장축으로 정리한다.
FY2025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227사 → 284사(주요종속 43사)로 급증했는데, 신규 편입의 대부분이 부동산 PF SPC·일본 부동산 합동회사(DS Yotsuya, DS Nihonbashi East 등)·리츠(대신글로벌리츠·대신재팬레지던스리츠 등)다. 그룹 스폰서 상장리츠 대신밸류리츠도 이 흐름의 일부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영업수익 기준, 단위: 억 원, 관련 부문 합산 근사)
| 연도 | 영업수익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FY2025 (에프앤아이 3,921 + 기타 4,541) | 8,462.2 | 약 16.7% |
- 위 수치는 에프앤아이부문(대신에프앤아이, 7.74%)과 기타부문(대신프라이빗에쿼티 등 SPC, 8.97%)을 합산한 근사치이며, 부동산신탁(대신자산신탁 1.2%)·해외영업 부문은 별도 집계된다.
주요 제품·서비스
- 부동산 PF 주선·대출·투자
- 해외(일본) 부동산 투자(합동회사 SPC)
- NPL·유동화증권 인수·처분(대신에프앤아이)
- PEF Growth Capital·Buy-out 투자(대신프라이빗에쿼티)
- 부동산신탁(대신자산신탁), 리츠 스폰서
경쟁 현황
증권사 부동산 PF·대체투자는 부동산 경기·금리 변동에 민감하다. 대신증권은 종속회사 다수를 통해 익스포저를 확대해 왔으며, 부동산 시장 둔화 시 신용·유동성 리스크가 부각될 수 있다.
KPI
- 연결대상 종속회사 284사(전기 227사, +57사) — 부동산 SPC·리츠 중심
- 대신에프앤아이(연결) 부채비율 320.24% / 자기자본비율 2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