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F&B영업

사업 내용

음료·생수 사업 부문으로, 광동제약 매출의 절반(2025년 별도 5,085억 원, 50.3%)을 차지하는 최대 부문입니다. 제약사이면서 음료·생수 유통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광동제약의 사업 정체성을 규정하는 부문입니다.

핵심은 제주삼다수 위탁판매(상품 매출)로, 단일 품목으로 별도 매출의 31.5%(3,183억)를 차지합니다. 삼다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생산하며 광동제약이 제주도외 위탁판매권을 보유합니다(2026.01.01~2029.12.31 재계약). 자체 음료 브랜드로 마시는 비타민C “비타500”, 광동 옥수수수염차, 헛개차가 있습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품목별 매출액 (별도, 단위: 억 원)

품목202520242023
제주삼다수3,1833,1973,084
비타500(F&B)819917997
옥수수수염차367404444
헛개차358396426
  • 자체 음료(비타500·옥수수수염차·헛개차)는 2023년 이후 완만한 감소세이나, 삼다수가 3,100억대로 부문 매출을 지탱.
  • 생수·음료 유통 특성상 마진이 낮아 회사 전체 영업이익률(약 1.9%)을 낮추는 요인.

주요 제품·서비스

  • 제주삼다수 (먹는샘물, 위탁판매)
  • 비타500 / 비타500 제로 (혼합음료)
  • 광동 옥수수수염차, 헛개차 (PET 음료)
  • 썬키스트 국내 사업권(2023.10 확보)

경쟁 현황

생수 시장에서 삼다수는 국내 1위 브랜드이나 광동제약은 생산자가 아닌 위탁판매자이므로 판매권 계약 갱신에 사업이 좌우됩니다. 음료 시장에서 비타500은 드링크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이나 경쟁 심화로 매출 감소 추세.

KPI

  • 부문 매출 비중: 약 50.3% (별도, 2025)
  • 핵심 단일 품목: 제주삼다수 3,183억 (전사 별도 매출의 31.5%)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