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제품 개요
제주삼다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주 화산암반층 지하수를 원수로 생산하는 먹는샘물(생수) 브랜드이며, 광동제약이 제주도외 지역의 위탁판매(상품) 를 담당합니다. 광동제약 입장에서 삼다수는 자체 제조 제품이 아니라 매입·유통하는 상품이지만, 단일 품목으로 별도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유통 품목입니다.
품목별 매출액(광동제약 별도, 단위: 억 원)
| 품목 | 2025 | 비중 |
|---|---|---|
| 삼다수(먹는샘물) | 3,183 | 31.5% |
광동제약 별도 매출(1조 110억)의 31.5%를 삼다수 단일 품목이 차지하여, 제약사임에도 생수 유통 의존도가 매우 높은 사업 구조를 형성합니다. 위탁판매권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의 재계약(2026.01.01~2029.12.31, 4년)에 의존하며, 2025.09에는 제주도외 위탁판매 계약을 추가 체결했습니다.
시장 점유율
제주삼다수는 국내 먹는샘물 시장의 대표(1위) 브랜드로 평가되나, 사업보고서 본문에 구체적 점유율 수치는 명시되지 않아 미확인입니다. 광동제약의 근거는 점유율 수치가 아니라 단일 품목 매출비중(별도 31.5%)과 시장 대표성입니다.
주요 고객사
대형마트·편의점·온라인 등 소매 유통 채널을 통해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됩니다. 광동제약의 최대 매출처는 쿠팡으로, 삼다수를 포함한 F&B 상품 유통이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경쟁 제품
국내 먹는샘물 시장의 타사 브랜드(아이시스·백산수·평창수 등)와 경쟁합니다. 구체적 경쟁 브랜드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시장 트렌드
- 먹는샘물 시장은 1인 가구 확대·건강 음용 수요로 꾸준히 성장하나 가격 경쟁이 치열합니다.
- 광동제약은 제주도외 위탁판매권 확보(2025.09)와 4년 재계약(2026~2029)으로 유통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나, 위탁판매권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의 계약 갱신에 의존하는 구조적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