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부실채권에 대한 효율적인 회수 및 관리를 통해 채권자의 유동성 확보와 채무자의 신용회복을 촉진하는 사업입니다. 용역매출이 전부를 차지하며, 수임된 연체채권은 상사채권, 민사채권, 금융채권, 통신채권, 렌탈채권 등으로 분류됩니다. 영업을 통해 수주된 채권은 위임직 중심의 추심인력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 회수하며, 회수액에 약정수수료율을 곱한 수수료가 매출로 인식됩니다. 「신용정보법」 제11조에 근거한 유동화자산 관리 업무도 겸영하고 있습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33기) | 1,413.24 | 89.3% |
| 2024 (34기) | 1,534.40 | 89.6% |
| 2025 (35기) | 1,602.68 | 90.0% |
주요 제품·서비스
- 상사채권·민사채권·금융채권·통신채권·렌탈채권 등 채권 회수 대행
- 유동화자산 관리 업무 (겸영)
경쟁 현황
신용정보협회 기준 국내 채권추심 업계 1위를 13년 연속 유지. 우수 추심인력 확보·유지와 채권물량 수주가 핵심 경쟁 요인.
KPI
회수건당 수수료(회수액 × 약정수수료율), 약정수수료율은 채권 종류·연체기간·채무자 상태에 따른 회수난이도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