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고려신용정보(주)(영문 KORYO CREDIT INFORMATION CO., LTD, 약호 KCI)는 1991년 6월 27일 설립되어 신용조사업으로 출발, 1998년 채권추심업 허가를 받았으며 2002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습니다. 신용정보협회 기준 국내 채권추심 업계 1위를 13년 연속 유지하고 있으며, 채권추심업(90.0%), 신용조사업(6.1%), 민원대행업(1.8%), 대부업(종속회사, 2.1%)을 영위합니다. 본사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윤태훈입니다. 2025년 정관 변경으로 기업정보조회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고, 2026년 정기주총에서 사명을 “Korea Credit Information CO., LTD”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33기) | 1,582 | 131 | 118 | 8.3% |
| 2024 (34기) | 1,713 | 153 | 132 | 8.9% |
| 2025 (35기) | 1,780 | 167 | 133 | 9.4% |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윤의국 | 14.0% | 최대주주 본인, 신용정보협회 회장 역임 |
| 신예철 | 12.2% | 최대주주 배우자 |
| 윤태훈 | 10.6% | 최대주주 자녀, 대표이사 |
| 고려휴먼스 | 5.0% | 최대주주 30% 이상 특수관계법인 |
| 윤수연 | 1.6% | 최대주주 자녀 |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 43.5% (2025년말 기준)
밸류체인
경영진
- 윤태훈 — 대표이사(사장), 이사회 의장
계열회사
리스크
- 신용정보법·개인정보보호법 등 규제 변경 가능성
- 경기 침체 시 채무자 상환능력 저하로 채권 회수 여건 악화
- 채권추심 인력이 대부분 위임직으로 구성되어 인력 확보·유지가 매출에 직접적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