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L 목재

사업 내용

합판·MDF·제재목·파티클보드(PB)의 2차 가공 및 종합목재 유통업 부문이다. SUN&L(구 선창산업)의 역사적 본업이었으나, 전방 건설경기 침체와 저가 수입 합판의 지속적 유입으로 2023년 4월 합판 국내 생산을 중단하고, 2024년 1월 MDF·제재 부문 생산을 중단했다. 이후 합판은 상품 유통 및 일부 KS 반제품 재단 판매로 전환하여 제조업에서 유통업으로 사업 모델을 변경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부문 외형 기준 (단위: 억 원)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전사 매출 비중
2025 (제68기)553(93)-16.8%약 20%
2024 (제67기)855(82)-9.6%약 25%
2023 (제66기)1,962(295)-15.1%약 44%

생산 중단 여파로 매출이 2023년 1,962억 → 2025년 553억으로 급감. 3개년 연속 큰 폭 영업손실. 품목별 매출(2025): 합판 205억, MDF 190억, PB 142억, 제재목 16억.

주요 제품·서비스

  • 합판 (유통·반제품 재단)
  • MDF
  • 파티클보드(PB)
  • 제재목

경쟁 현황

저가 수입 합판·목질판상재의 지속적 국내 유입으로 가격 경쟁 심화 — 국내 생산 중단의 직접 원인. 목재 산업 내 성창기업지주 등과 경쟁(수입 유통 위주로 전환).

KPI

  • 합판 내수 단가(매당 8,168원, 2025)
  • 수입 합판·환율·해상운임에 따른 유통 마진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