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목재(목질판상재) 산업은 합판·파티클보드(PB)·MDF 등을 제조해 가구·건축·인테리어에 공급한다. 건설·가구 경기에 수요가 연동되며, 저가 수입재(중국·동남아)와의 가격 경쟁에 노출되어 있다. 원목·접착제(메탄올 등) 원가와 환율이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주요 플레이어
- 성창기업지주 — 합판·파티클보드 제조 지주회사. 수입재 경쟁으로 다년 영업적자.
- SUN&L — 목재(합판·MDF 유통, 국내생산 중단)·인테리어·생활용품(펌프 디스펜서), 구 선창산업. 2025년 연결 매출 2,724억(영업손실).
- 이건산업 — 합판·마루(목재 85.9%)+조림·에너지(열병합), 이건그룹. 2025년 연결 매출 2,973억(건설 침체로 적자전환).
- 동화기업 등 (향후 노드화 예정)
경쟁 구도
- 국내 합판·PB는 수입품과 직접 경쟁. PB는 반덤핑 관세 폐지 후 수입 경쟁 심화.
트렌드 및 이슈
- 친환경(저포름알데히드) 보드 수요, 건설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변동.
규제 환경
- 반덤핑·수입 규제, 환경(폼알데하이드 방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