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엠83은 VFX(시각특수효과) 단일 사업부문을 영위하며, 전체 매출의 100%를 차지한다. 영화, 드라마, OTT 콘텐츠, 실감형 콘텐츠 등 다양한 영상물 제작 과정에서 디지털 합성, 3D 애니메이션, 특수효과 등 VFX 솔루션을 제공한다. B2B 방식으로 영화 및 OTT 제작사에 직접판매하거나, 주사업자를 통한 외주(간접판매) 형태로 매출을 창출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단위: 백만원)

구분2025년(제6기)2024년(제5기)2023년(제4기)
매출액10,80121,72125,878
비중100%100%100%

판매경로별(2025년): 국내 직접판매 8,417백만원(78%), 해외 직접판매 2,384백만원(22%).

주요 제품·서비스

  • 영상 VFX (디지털 합성, 3D 애니메이션, 특수효과)
  • 주요 프로젝트: <빈센조>,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스위트홈 시즌2·3>, <전,란>, <폭싹 속았수다>, <전지적 독자시점>, <대홍수>(2026 예정) 등

경쟁 현황

VFX 산업은 콘텐츠 시장 확대와 함께 성장 중이며, 표준화된 시장 가격이 없는 프로젝트 단위 수주 구조가 특징이다. 국내 경쟁사로는 덱스터스튜디오, 웨스트월드 등이 있다(사업보고서 내 직접 언급 없음, 업계 일반 정보).

KPI

  • 2025년 매출 10% 이상 고객: 필름몬스터(21%), 고객A(20%), 고객B(15%)
  • 2025년말 수주잔고: 약 38억원(합계 기준)
  • 직원 수: 121명(2025.12.31 기준), 평균 근속연수 32개월

Citations